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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非 재생에너지원 비중 너무 크면 경쟁력 없다
[한국에너지신문] 파리협정에 의한 신기후체제는 이제 재생에너지가 아니면 안 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게 우리의 판단이다. 얼마 전 노르웨이의 국부펀드가 한전을 투자대상 기업에서 제외했다는 소식이 들려 왔다. 향후 투자금지도 그렇지만 이미 투자된 ...
한국에너지  2017-03-27
[기자수첩] 공기업 매각, 신중에 또 신중을
[한국에너지신문] 최근 정부의 공기업 ‘몸집 줄이기’ 의지는 뚜렷하다. 지난해 6월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에너지공기업 기능조정방안’ 등이 그것이다. 공기업들의 여러 자회사들과 출자회사들이 정리대상에 올랐다.한난의 자회사인 한난기술도 정리 대상에 포함됐...
이욱재 기자  2017-03-27
[기자수첩] [양재천에서] 중국이 ‘변수’임을 몰랐던 것이 실수
[한국에너지신문] “중국이 계속 후진적일 줄 알았던 게 실수죠. 사실 우리가 잘 몰라서 그렇지 산업계도 중국이 앞서가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사람이 많으니까 인재도 많고, 기술개발 의지도 큰 편이죠. 값싸게 만들어서 많이 팔아먹는 ‘을’ 공장 노릇은...
조강희 기자  2017-03-21
[사설] 미숙하다고 다그치면 될 일도 안 된다
[한국에너지신문] 최근 각 지방 도처에서 크고 작은 에너지 관련 콘퍼런스와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각 지방자치단체와 각 기관의 필요에 따라 생긴 행사이니만큼 규모를 떠나 있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운영이나 여러 가지 면에서 어려움은 있을 수 있다. ...
한국에너지  2017-03-20
[기자수첩] 이제 LNG발전에 힘을 줄 때다
[한국에너지신문] 최근 전기사업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로 LNG발전사업에 작은 청신호가 켜지고 있다.전기사업법 개정안으로 전기 판매사업자인 한전은 앞으로 발전원별로 우선순위를 결정할 때 경제성뿐만 아니라 환경 및 국민 안전에 미치는 영향 등을 검토해야 ...
조성구 기자  2017-03-17
[특별기고] [독자투고] 산유국서도 인정받는 ‘한국형 원전’
[한국에너지신문] 열사의 땅 중동 아랍에미리트(UAE)에 한파가 찾아왔다. 매년 2월쯤 모래폭풍, 잦은 우천을 경험할 수 있는데 올해는 특히, UAE 북부 라스알카이마 지역에 폭설까지 내려 눈사람을 만들고 눈싸움까지 하는 진풍경이 연출될 정도로 이상 ...
한찬희 과장 <한국수력원자력 아부다비지사>  2017-03-13
[사설] 에너지부처 독립, 에너지 지방분권이 먼저
[한국에너지신문] 우리나라의 독립 에너지부처는 1977년 신설돼 1993년 구 상공부와 통합된 구 동력자원부가 시초다. 우리나라에 독립된 에너지부처가 생겼던 계기는 널리 알려진 것과 같이 석유 파동 때문이었고, 에너지 문제의 장기적이고 근본적인 대책을...
한국에너지  2017-03-13
[기자수첩] [양재천에서] 모호한 개념이 모호한 정책을 만든다
[한국에너지신문] ‘정부3.0’이라는 구호가 지금보다 훨씬 더 활발하게 홍보되던 한 1년여 전 쯤, 모 협회의 한 임원은 내게 이런 말을 들려줬다. “사실 정부 3.0이라는 게 개념이 없어요. 뭐 ‘선수들’끼리는 다 아는 얘기긴 한데, 그냥 ‘잘 하고...
조강희 기자  2017-03-13
[사설] 전기사업법 개정안, 끝이 아닌 시작이다
[한국에너지신문] 전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지난 2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되면서 ‘경제급전’ 원칙이 깨지는 것이 아니냐는 푸념이 벌써부터 나오고 있다고 한다.이번 개정안의 골자는 정부가 전력수급기본계획을 세우고, 전력거래소가 전력시장을 운영할 때 경...
한국에너지  2017-03-06
[특별기고] 자율주행기술과 전기차의 결속력이 좋은 이유
[한국에너지신문] 미래를 대변하는 용어는 많지만 최근에는 ‘자율주행차’가 뜨고 있다. 친환경차, 커넥티드카, 스마트카 등 미래는 미래형 자동차가 대변한다고 할 수 있다. 이 모든 컨셉트의 미래형 자동차 속에는 자율주행이 숨어 있다.자율주행은 운전자 없...
김필수 대림대 교수  2017-03-06
[사설] 폐기물·폐열 에너지, 활용 앞서 안전기술 확보를
[한국에너지신문] 최근 폐기물과 폐열 에너지 활용이 늘어나면서 이에 따른 부작용이 증가하고 있다. 이들 에너지의 활용은 정부 차원에서 권장되는 면이 없지 않다. 하지만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필요한 부분에서 활용하는 것은 나쁘지 않지만, 안전성 확보없이 ...
한국에너지  2017-02-27
[특별기고] 멈추지 않아야 할 ‘안전 톱니바퀴’
[한국에너지신문] 일본은 세계적인 ‘재해’ 대국이다. 하지만 동시에 방재선진국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주민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다양한 방재행사를 전국 어디에서나 어렵지 않게 목격할 수 있기 때문이다.동네 사람들 몇몇이 모여 조그만 방재 행사를...
이성호 국민안전처 차관  2017-02-27
[사설] 美 트럼프 정책, 에너지 산업 융성의 기회로
[한국에너지신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집권은 미국 내만이 아닌 국제적인 일대 사건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에너지 자원 산업을 진흥시키겠다는 정책을 공언했고, 이것이 어느 정도 현실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트럼프가 말하는 에너지 자원 산업은 가스와...
한국에너지  2017-02-20
[칼럼] 쉐보레 볼트, 국내 전기차 활성화 촉매제 되길
[한국에너지신문] 올해 국내에 공급되는 전기차는 약 1만 4000대다. 작년의 1만대 규모에서 훨씬 증가한 대수이다. 내년에는 8만 대 이상을 공급한다고 하니 가히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여기에 작년 후반부터 본격적으로 보급하기 시작한 공공용 충전기는...
김필수 대림대 자동차학과 교수  2017-02-20
[사설] 원자력 안전, 1차는 재발 방지 2차는 기술 연구
[한국에너지신문] 일은 저질러 봐야 되는지 안 되는지를 알 수 있다. 하지만 그런 이야기는 작은 일에 국한된 것이고, 작은 실수가 일파만파로 퍼지는 일에서는 안전제일주의가 ‘제일’이다. 원자력은 어쩌면 작은 실수가 가장 큰 파장을 낳을 수 있는 분야다...
한국에너지  2017-02-13
[기자수첩] 해외로 다시 가야하지 않을까?
[한국에너지신문] 해외자원개발사업이 부활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지난 2008년 관련 예산이 4260억원까지 편성되며 호황기를 맞았지만 이후 계속 감소하다 2016년에 전액 삭감된바 있다. 다행이 올해 해외자원개발융자특별예산이 미력하나마 1000억원이 ...
조성구 기자  2017-02-09
[사설] 에너지 정책의 새 전환기 만들어 내야
[한국에너지신문] 우리나라가 처한 최근의 상황은 중요하면서도 위급한 상황이다. 그것이 에너지 업계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계의 대체적인 평가다.국제적으로 올해는 파리협정이 어떤 영향력을 행사하는지를 알아보는 ‘리트머스 시험지’와 같은 해다. 주요 산유국들...
한국에너지  2017-02-06
[기자수첩] [양재천에서] 연탄봉사활동, 시작했으면 끝까지 해야 하는 이유
[한국에너지신문] 연탄의 개당 가격은 573원. 2015~2016년 연말연시만 해도 500원짜리 동전 한 개만 있으면 연탄 한 개와 바꿀 수 있었지만, 지난해 10월에 7년만에 인상됐다. 그래서 연탄은 한 때 서민의 아이콘이었다. 지금은 어려운 이웃의...
조강희 기자  2017-02-06
[사설] 씁쓸한 온실가스 배출권 할당계획 변경
[한국에너지신문] 정부가 지난 24일 온실가스 배출권 할당 계획을 변경했다. 정부는 온실가스 감축 목표 변경과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을 수립해 계획의 2017년도 할당분을 재조정해야 해서 이러한 계획 변경이 있었다고 밝혔다.변경의 골자는 올해 기업 추가...
한국에너지  2017-01-31
[기자수첩] 신재생에너지사업, 시야를 넓혀라
[한국에너지신문] 지난해 말부터 정부가 신재생에너지와 관련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는 소식이 심심찮게 들린다. 지지부진했던 신재생에너지업계에서 이런 행보들은 정말 반가운 사실들이다.태양광이 설치될 수 있게 규제를 풀고, 대규모 해상풍력산업 단지를 만들자...
이욱재 기자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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