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80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美 트럼프 정책, 에너지 산업 융성의 기회로
[한국에너지신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집권은 미국 내만이 아닌 국제적인 일대 사건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에너지 자원 산업을 진흥시키겠다는 정책을 공언했고, 이것이 어느 정도 현실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트럼프가 말하는 에너지 자원 산업은 가스와...
한국에너지  2017-02-20
[칼럼] 쉐보레 볼트, 국내 전기차 활성화 촉매제 되길
[한국에너지신문] 올해 국내에 공급되는 전기차는 약 1만 4000대다. 작년의 1만대 규모에서 훨씬 증가한 대수이다. 내년에는 8만 대 이상을 공급한다고 하니 가히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여기에 작년 후반부터 본격적으로 보급하기 시작한 공공용 충전기는...
김필수 대림대 자동차학과 교수  2017-02-20
[사설] 원자력 안전, 1차는 재발 방지 2차는 기술 연구
[한국에너지신문] 일은 저질러 봐야 되는지 안 되는지를 알 수 있다. 하지만 그런 이야기는 작은 일에 국한된 것이고, 작은 실수가 일파만파로 퍼지는 일에서는 안전제일주의가 ‘제일’이다. 원자력은 어쩌면 작은 실수가 가장 큰 파장을 낳을 수 있는 분야다...
한국에너지  2017-02-13
[기자수첩] 해외로 다시 가야하지 않을까?
[한국에너지신문] 해외자원개발사업이 부활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지난 2008년 관련 예산이 4260억원까지 편성되며 호황기를 맞았지만 이후 계속 감소하다 2016년에 전액 삭감된바 있다. 다행이 올해 해외자원개발융자특별예산이 미력하나마 1000억원이 ...
조성구 기자  2017-02-09
[사설] 에너지 정책의 새 전환기 만들어 내야
[한국에너지신문] 우리나라가 처한 최근의 상황은 중요하면서도 위급한 상황이다. 그것이 에너지 업계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계의 대체적인 평가다.국제적으로 올해는 파리협정이 어떤 영향력을 행사하는지를 알아보는 ‘리트머스 시험지’와 같은 해다. 주요 산유국들...
한국에너지  2017-02-06
[기자수첩] [양재천에서] 연탄봉사활동, 시작했으면 끝까지 해야 하는 이유
[한국에너지신문] 연탄의 개당 가격은 573원. 2015~2016년 연말연시만 해도 500원짜리 동전 한 개만 있으면 연탄 한 개와 바꿀 수 있었지만, 지난해 10월에 7년만에 인상됐다. 그래서 연탄은 한 때 서민의 아이콘이었다. 지금은 어려운 이웃의...
조강희 기자  2017-02-06
[사설] 씁쓸한 온실가스 배출권 할당계획 변경
[한국에너지신문] 정부가 지난 24일 온실가스 배출권 할당 계획을 변경했다. 정부는 온실가스 감축 목표 변경과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을 수립해 계획의 2017년도 할당분을 재조정해야 해서 이러한 계획 변경이 있었다고 밝혔다.변경의 골자는 올해 기업 추가...
한국에너지  2017-01-31
[기자수첩] 신재생에너지사업, 시야를 넓혀라
[한국에너지신문] 지난해 말부터 정부가 신재생에너지와 관련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는 소식이 심심찮게 들린다. 지지부진했던 신재생에너지업계에서 이런 행보들은 정말 반가운 사실들이다.태양광이 설치될 수 있게 규제를 풀고, 대규모 해상풍력산업 단지를 만들자...
이욱재 기자  2017-01-25
[특별기고] 설 명절, 안전한 가스사용으로 더 풍요롭게
[한국에너지신문] 최근 민족의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여수 수산시장의 화재로 인해 시장 상인들의 얼굴에 그늘이 졌다. 또한 장바구니 물가가 훌쩍 올라, 이번 연휴는 어떻게 보내야 할지 집집마다 걱정이 앞선다. 하지만 설 연휴 오랜만에 가족들이 모여...
류영조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남부지사장  2017-01-23
[특별기고] 발전하는 첨단 기술 속, 인간의 가치와 역할은?
[한국에너지신문] 1월 7일(현지시간)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고생 끝에 가상현실, 웨어러블, 스마트홈 관련 제품들이 전시된 샌즈 엑스포(Sands Expo)를 찾았다. CES 2017은 개최 50주년을 맞아 3800개 이상 업체가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
전하진 썬빌리지포럼 의장  2017-01-16
[사설] 저유가에도 고유가에도 ‘충격 완화’가 목표
[한국에너지신문] 정부가 최근 4차 석유비축계획을 비축량을 약간 줄이는 방향으로 수정한다는 소식이 들린다. 지난해 상반기부터 업계와 정부 일각에서는 시행이 시작된 2014년부터 약간의 수정을 염두에 뒀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2015년부터 이어진 각 보...
한국에너지  2017-01-16
[특별기고] 푸틴과 트럼프, 그리고 틸러슨
[한국에너지신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내정자는 러시아의 대선 개입에 관한 국가안보팀의 브리핑을 받았다. 미국의 안보 책임자들은 러시아의 대선 개입이 진주만 공격과 같은 강도의 위협이라고 설명했다. 그렇다면 미국은 적의 침공을 받은 것이고 대처할...
김은영 워싱턴 주재기자  2017-01-16
[기자수첩] ‘환경과 효율’ 두 토끼 잡는 LNG추진선
[한국에너지신문] 새해 정부의 에너지 정책 키워드는 ‘환경’과 ‘효율’이다.신기후체제에 본격적으로 들어서면서 환경문제가 모든 에너지정책의 시발점이 됐다. 친환경과 더불어 가성비 좋은 고효율 에너지원의 사용이 중시되고 있다.정부는 미래 신에너지 사용단계...
조성구 기자  2017-01-16
[사설] 에너지신산업 민관 투자, 액수가 문제가 아니다
[한국에너지신문] 최근 들어 정부와 민간의 합동 투자로 에너지 산업계에 대한 투자 규모가 여러 지면을 통해 보도되고 있다.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상황에서 새해의 사업 계획을 여기저기서 밝히는 것은 당연하다. 대부분 투자액수는 수십조 단위가 ...
한국에너지  2017-01-09
[기자수첩] [양재천에서] 모든 게 그들 탓은 아니다
[한국에너지신문] ‘큰 도둑놈은 설치고 작은 도둑은 걸린다’는 말이 있다. 누가 했는지 모를, 그러나 일말의 진실을 담고 있는 말이다. 그래도 최근 들어 설치고 다니던 큰 도둑‘놈(?)’도 결국은 걸려들었다는 점이 삶에 아주 소소한 위로를 준다. 도둑...
조강희 기자  2017-01-09
[오피니언] [신년사] 홍준석 대한LPG협회 회장
[한국에너지신문] 2017년 정유년(丁酉年) 새해가 밝았습니다.가스 산업의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계시는 LPG가족들과 독자 여러분 모두에게 건강과 행운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지난 한 해는 LPG 산업의 재도약을 위해 역량을 집...
한국에너지  2017-01-09
[오피니언] [신년사] 이관섭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한국에너지신문] 한수원 가족 여러분!2017년 정유년(丁酉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임직원 여러분 소망하는 일 이루시고, 우리 회사에서 기쁜 일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지난해 우리 회사는 어려운 여건 가운데서도 소중한 성과들을 거뒀습...
한국에너지  2017-01-05
[오피니언] [신년사] 해양환경관리공단 장만 이사장
[한국에너지신문] 존경하는 해양수산 가족 여러분!2017년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벽을 여는 수탉의 울음소리처럼 희망찬 새해가 되기를 바라며, 해양수산 가족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늘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더불어 지난 한 해 동안 해양수...
한국에너지  2017-01-05
[오피니언] [신년사]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사장
[한국에너지신문] 존경하는 대우조선해양 그리고 자회사와 협력사 임직원 여러분2017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돌이켜보면 지난 한해는 창사 이래 가장 큰 위기와 이를 극복하기 위한 희생의 시간이었습니다. 그러한 노력의 결과가 오늘의...
한국에너지  2017-01-03
[오피니언] [신년사] 곽병성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원장
[한국에너지신문] 사랑하는 에너지 한가족 여러분, 2017년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올해에는 강한 에너지로 새 아침을 여는 붉은 닭의 기운을 받아 설립 40주년을 맞는 우리 연구원이 우리나라의 에너지기술을 대표하는 세계 속의 연구기관으로 한 층 더 ...
한국에너지  2017-01-03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제휴안내기사제보구독신청뉴스레터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한국에너지신문사  |  대표이사 남부섭  |  서울 다06648  |  220-86-89262  |  서울시 서초구 언남길 31 3층  |  02-3463-4114  |  webmaster@koenergy.co.kr
청소년보호 책임자 : 남부섭
Copyright © 2017 KOREA ENERGY 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