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97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에너지 신산업 폐기물 재활용, 기술 있다면 제도도 있어야 한다
[한국에너지신문] 태양광 에너지와 전기자동차 등의 수요가 확대되면 이 분야의 폐기물인 폐모듈이나 폐배터리도 많아진다. 폐모듈과 폐배터리가 문제가 되는 것은 수명에 비해 중간에 파손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도 이제 5~10년 후면 관련 폐기물...
한국에너지  2018-04-16
[기자수첩] 원활한 천연가스 공급, 민관협력이 필수다
[한국에너지신문] 정부가 제13차 장기 천연가스 수급계획을 확정했다. 우리나라는 2년마다 10년 이상의 천연가스 수급에 대한 계획을 짠다. 수요예측, 도입 및 관리, 시설 확충 등이 여기서 정해진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천연가스 산업 발전 전략과 지향점...
조성구 기자  2018-04-16
[칼럼] [전문가 칼럼] 도서지방의 에너지 수요 증가와 물 부족 해결 방안
[한국에너지신문] 최근에 각 지자체에서 도서지방을 중심으로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한 에너지 자립 사업이 활성화되고 있다. 석유에너지를 대체하기 위해 태양광, 풍력, 소수력, 지열 및 ESS 등 각 지역에 맞는 신재생에너지원을 주로 활용하고 있다.인구밀도가...
오철 한국해양대학교 교수  2018-04-16
[사설] 신재생에너지산업, 새로운 정책 이전에 적폐부터 걷어내야 한다
[한국에너지신문] 문재인 정부는 ‘적폐청산’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전방위에 걸쳐 개혁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그러나 이 적폐청산이 대부분 정치 영역에 머물고 있다. 에너지 분야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본지에서까지 정치 문제를 언급하고 싶지는 않다.신재생에너...
한국에너지  2018-04-09
[칼럼] [전문가 칼럼] 대통령의 UAE 방문과 에너지 전환
[한국에너지신문] 지난달 22일부터 문재인 대통령의 해외 순방 중 UAE 방문 소식을 접하면서 우리나라 에너지 전환 주장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았다.10년 전쯤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 증진을 위해 만들어진 국제기구에서 원전보유국 진입을 원하 는 국가들의...
정환삼 한국원자력연구원 책임연구원  2018-04-09
[기자수첩] 형식이 본질을 규정한다
[한국에너지신문] 지난달 국가 에너지 분야 최상위 행정 계획인 제3차 에너지기본계획 수립이 첫발을 디뎠다. 이번 수립한 계획은 앞으로 2040년까지 우리 에너지 정책을 어떻게 가져갈지를 담게 된다. 정부는 총괄, 갈등관리·소통, 수요, 공급, 산업·일...
오철 기자  2018-04-09
[기자수첩] 천연가스 수급...민·관이 함께 해야
[한국에너지신문] 지난 5일 정부가 제13차 장기 천연가스 수급계획을 확정했다. 2년마다 10년 이상 천연가스 수급계획을 수립해 천연가스 수요예측량, 도입 및 관리 계획, 인프라 확충 방안 등을 정하는 이 계획은 우리나라의 천연가스 산업의 향후 발전 ...
조성구 기자  2018-04-06
[사설] 3차 에너지기본계획, 제대로 세워라
[한국에너지신문] 정부가 연말까지 국가에너지기본계획을 수립한다고 발표했다. 에기본은 2008년도에 처음 수립되어 그동안 두 차례에 걸쳐 보완되었고 이번이 3차 수립계획이 된다. 3차 수립계획은 정부가 2040년까지 우리 에너지 정책을 어떻게 가져갈지를...
한국에너지  2018-04-02
[칼럼] [전문가 칼럼] 폭스바겐 스캔들과 클린디젤 자동차의 불편한 진실
[한국에너지신문] 정부는 미세먼지 대책으로 경유차 운행을 줄이고 전기차로 대체하고 있다. 전기차는 엔진이 없어 무공해 자동차로 알고 있지만 엔진 배출물보다 주행으로 인한 타이어 마모와 도로 먼지 재비산이 더 문제이기 때문에 미세먼지 저감에는 별 도움이...
정동수 한남대 기계공학과 강의 교수  2018-04-02
[기자수첩] [양재천에서] ‘원인 규명 토론회’라 쓰고, ‘미봉책 공청회’라 읽는다
[한국에너지신문] “이 토론회를 하는 이유가 대체 뭡니까. 이게 만약에 광해공단과 광물공사의 통합을 위한 공청회라면 지금 당장 이 행사를 중단해야 됩니다.”산자부와 해외자원개발혁신 특별작업반(TF)이 28일 서울 종로 무역보험공사에서 ‘해외자원개발 부...
조강희 기자  2018-03-29
[사설] 조직 갖췄다고 정책이 세워지지는 않는다
[한국에너지신문] 산업통상자원부가 신재생에너지를 활성화하겠다며 최근에 조직을 만들었다. 에너지자원실 산하에 신재생에너지 정책단을 만들고 정책, 보급, 신산업, 수요관리 등을 과(課)로 만들어 조직은 훌륭하게 갖췄다.하지만 조직을 갖춘 결과는 처참하다....
한국에너지  2018-03-26
[칼럼] [전문가 칼럼] 차이를 이해할 때 얻을 수 있는 혁신의 가치
[한국에너지신문] 너무 흔하게 쓰여서 일까? IoT(사물인터넷, Internet of Things)나 빅데이터, AI(인공지능, Artificial Intelligence)라는 용어는 더 이상 낯설게 느껴지지 않는다.그러다 보니 첨단 기술을 설명하는 ...
함경선 전자부품연구원 수석연구원  2018-03-26
[기자수첩] 좋은 소식은 알려라
[한국에너지신문] 지난주 국내 굴지의 ESS 배터리 제조사 두 곳과 중국 기업 한곳이 폭스바겐 전기자동차 프로젝트 배터리 공급업체로 선정됐다는 소식이 들렸다.아직 최종 계약이 구체적으로 체결되지는 않아서 계약 액수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폭스바겐이...
조성구 기자  2018-03-26
[사설] 재생에너지 중심 전환 기조, 협업으로 풀어나가야 한다
[한국에너지신문] 우리나라가 새 정부 들어 ‘에너지전환’을 천명한 것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다. 특히 재생에너지는 과연 안전한지, 또 환경 영향이 실제로 적은지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어진다.최근 지열발전의 지진 연관성이 제기되면서 해당 연구 계...
한국에너지  2018-03-16
[기자수첩] ‘LPG 1톤 트럭’ 모험, 수익으로 연결될까
[한국에너지신문] SK가스가 프로판 탈수소화 공장(PDH) 사업을 위해 SK어드밴스드를 물적분할하던 2014년만 해도 사업의 성공 가능성은 그야말로 ‘반반’이었다.하지만 과감하게 도전한 결과는 지난해 판매량이 알려준다. 이 회사의 지난해 판매량은 39...
조강희 기자  2018-03-16
[칼럼] [전문가 칼럼] 북한 광물자원, 과장·폄하는 금물
[한국에너지신문] 광물자원 개발을 위해서는 대상 자원에 대한 정확한 자료를 가지고 자금계획을 세워야 한다. 즉 객관적인 사업성 평가를 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분석 대상의 기초 자료가 과장되거나 축소돼서는 안 된다. 과장된 자료를 바탕으로 계획을 세...
방경진 굿네이버스 에너지분야 전문위원  2018-03-16
[칼럼] [전문가 칼럼] 급증하는 열 수요, 하수열에너지로 해결
[한국에너지신문] 우리나라는 화석연료 사용에 따른 미세먼지 절감방안 등이 요구됨에 따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쳐왔고, 지속적인 감축을 위하여 새로운 대안들이 제시되고 있다. 국민 생활의 향상으로 냉난방 및 급탕 열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
오철 한국해양대학교 교수  2018-03-12
[기자수첩] “미세먼지가 무서워요”…학교 미세먼지 대책 시급
[한국에너지신문] ‘소리 없는 살인자’ 미세먼지의 위협 속에서 건강을 지키려는 국민의 관심이 날로 커지고 있다. 특히 어린이, 학생, 임산부, 노인 등 ‘미세먼지 민감계층’은 치명적일 수 있기에 더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하지만 어린이, 학생들이 ...
오철 기자  2018-03-12
[사설] 해외자원개발 유관 공기업, 이름 지우면 책임도 지워진다
[한국에너지신문] 산자부 해외자원개발 혁신태스크포스(TF)가 지난주 초 중대한 권고안을 내렸다. 내용은 광물자원공사를 폐지하고 유관기관과 통합하라는 것이다.통합대상은 아직 선택하지 않은 상태지만, 주변에 있는 유관기관들은 벌써부터 겁을 먹었다. 이런 ...
한국에너지  2018-03-12
[사설] 미세먼지 저감, 어떤 방법이라도 시도해야 한다
[한국에너지신문] 미세먼지를 줄이려는 정부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지난해 석탄발전소 가동 중단을 시범실시했고, 이번에는 기간이 조금 더 늘어났다.3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 실시해 보면,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 또 하나의 실적이 나올 것이다. 이륜차와 ...
한국에너지  2018-03-0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제휴안내기사제보구독신청뉴스레터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한국에너지신문사  |  등록번호 : 서울 아01712   |  등록일자 : 2011년 7월 21일   |  제호 : 한국에너지신문  |  발행인 : 남부섭  |  편집인 : 남부섭
발행소 : 서울시 서초구 언남길 31 3층  |  발행일자 : 1994년 5월 3일  |  전화번호 02-3463-4114  |  청소년보호 책임자 : 남부섭  |  webmaster@koenergy.co.kr
Copyright © 2018 KOREA ENERGY 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