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8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환경친화적인 수송용 에너지 세제 개편을 기대
[한국에너지신문] 최근 정부가 수송용 에너지 세제 개편을 검토하고 있다. 미세먼지 등 환경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시도인데, 휘발유, 경유, LPG 등 수송용 연료의 세율 조정을 검토하고 있는 것이다.세제 개편에는 다양한 방향이 있을 수 있으나, 가장 중...
한국에너지  2017-05-22
[사설] 에너지 업계 관점에서 본 문재인 정권 출범
[한국에너지신문] 폭풍우가 휘몰아치던 정국이 지난 10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대통령에 취임하면서 드디어 안정을 찾았다. 돌이켜 보면 헌정사에서 초유의 대통령 탄핵이라는 감내하기 어려운 역사의 파고를 잘 넘기지 않았나 하는 감회가 든다.문재인 정...
한국에너지  2017-05-15
[사설] 재생에너지, 미래에 반드시 결실 거둔다
[한국에너지신문] 대통령 선거가 이제 일주일 앞으로 바짝 다가온 가운데, 최근 들어 에너지 환경 공약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쏟아져나오고 있다.열다섯 명이나 출마한 대통령 선거에서 각자의 공약을 다 비교해보기는 불가능하지만, 유력 후보들과 그들이 속한...
한국에너지  2017-05-08
[사설] 대선 후보들은 ‘에너지부’ 신설에 대한 확고한 입장을 밝혀라
[한국에너지신문] 대통령 선거가 보름 정도 남았다. 이번 대선 과정에서 드러나는 가장 큰 취약점은 각 후보마다 구름 잡는 정책만 내세울 뿐, 가슴에 와 닿는 확고한 정책은 찾아보기 어렵다는 점이다.특히 에너지 분야는 더욱 그렇다. 지난 12일 각 정당...
한국에너지  2017-04-24
[사설] 차기 대통령이 누구든 재생에너지가 대세
[한국에너지신문] 대통령 선거를 준비하는 주요 대선 주자들의 캠프에서 ‘재생에너지 확대’를 에너지정책의 주요 키워드로 제시했다. 지난 12일 국회 기후변화포럼이 주최한 토론회에서 각 당의 주요 대선 주자들은 원자력발전과 석탄화력발전 중심의 정책을 넘어...
한국에너지  2017-04-17
[사설] ‘온실 속’의 온실가스배출권 정책
[한국에너지신문] 우리나라는 지난 파리협정에서 2030년까지 배출전망치 대비 온실가스 감축을 37% 해내겠다고 약속했다. 그 이전에 이미 온실가스배출권 거래 시장을 열어 놓았다. 하지만 지금의 배출권 시장은 왜곡될 대로 왜곡됐다. 배출권 시장은 내년부...
한국에너지  2017-04-10
[사설] 에너지 미래 키워드는 ‘효율’과 ‘재생’
[한국에너지신문] 세계의 산업계와 경제계는 지금 ‘4차 산업혁명’이라는 키워드에 매몰돼 있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니다. 당장 우리나라만 보아도 너나 가릴 것 없이 모두들 이 말을 즐겨 사용한다.에너지는 4차 산업혁명의 다양한 양상을 만들어내는 기반이다....
한국에너지  2017-04-03
[사설] 非 재생에너지원 비중 너무 크면 경쟁력 없다
[한국에너지신문] 파리협정에 의한 신기후체제는 이제 재생에너지가 아니면 안 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게 우리의 판단이다. 얼마 전 노르웨이의 국부펀드가 한전을 투자대상 기업에서 제외했다는 소식이 들려 왔다. 향후 투자금지도 그렇지만 이미 투자된 ...
한국에너지  2017-03-27
[사설] 미숙하다고 다그치면 될 일도 안 된다
[한국에너지신문] 최근 각 지방 도처에서 크고 작은 에너지 관련 콘퍼런스와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각 지방자치단체와 각 기관의 필요에 따라 생긴 행사이니만큼 규모를 떠나 있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운영이나 여러 가지 면에서 어려움은 있을 수 있다. ...
한국에너지  2017-03-20
[사설] 에너지부처 독립, 에너지 지방분권이 먼저
[한국에너지신문] 우리나라의 독립 에너지부처는 1977년 신설돼 1993년 구 상공부와 통합된 구 동력자원부가 시초다. 우리나라에 독립된 에너지부처가 생겼던 계기는 널리 알려진 것과 같이 석유 파동 때문이었고, 에너지 문제의 장기적이고 근본적인 대책을...
한국에너지  2017-03-13
[사설] 전기사업법 개정안, 끝이 아닌 시작이다
[한국에너지신문] 전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지난 2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되면서 ‘경제급전’ 원칙이 깨지는 것이 아니냐는 푸념이 벌써부터 나오고 있다고 한다.이번 개정안의 골자는 정부가 전력수급기본계획을 세우고, 전력거래소가 전력시장을 운영할 때 경...
한국에너지  2017-03-06
[사설] 폐기물·폐열 에너지, 활용 앞서 안전기술 확보를
[한국에너지신문] 최근 폐기물과 폐열 에너지 활용이 늘어나면서 이에 따른 부작용이 증가하고 있다. 이들 에너지의 활용은 정부 차원에서 권장되는 면이 없지 않다. 하지만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필요한 부분에서 활용하는 것은 나쁘지 않지만, 안전성 확보없이 ...
한국에너지  2017-02-27
[사설] 美 트럼프 정책, 에너지 산업 융성의 기회로
[한국에너지신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집권은 미국 내만이 아닌 국제적인 일대 사건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에너지 자원 산업을 진흥시키겠다는 정책을 공언했고, 이것이 어느 정도 현실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트럼프가 말하는 에너지 자원 산업은 가스와...
한국에너지  2017-02-20
[사설] 원자력 안전, 1차는 재발 방지 2차는 기술 연구
[한국에너지신문] 일은 저질러 봐야 되는지 안 되는지를 알 수 있다. 하지만 그런 이야기는 작은 일에 국한된 것이고, 작은 실수가 일파만파로 퍼지는 일에서는 안전제일주의가 ‘제일’이다. 원자력은 어쩌면 작은 실수가 가장 큰 파장을 낳을 수 있는 분야다...
한국에너지  2017-02-13
[사설] 에너지 정책의 새 전환기 만들어 내야
[한국에너지신문] 우리나라가 처한 최근의 상황은 중요하면서도 위급한 상황이다. 그것이 에너지 업계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계의 대체적인 평가다.국제적으로 올해는 파리협정이 어떤 영향력을 행사하는지를 알아보는 ‘리트머스 시험지’와 같은 해다. 주요 산유국들...
한국에너지  2017-02-06
[사설] 씁쓸한 온실가스 배출권 할당계획 변경
[한국에너지신문] 정부가 지난 24일 온실가스 배출권 할당 계획을 변경했다. 정부는 온실가스 감축 목표 변경과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을 수립해 계획의 2017년도 할당분을 재조정해야 해서 이러한 계획 변경이 있었다고 밝혔다.변경의 골자는 올해 기업 추가...
한국에너지  2017-01-31
[사설] 저유가에도 고유가에도 ‘충격 완화’가 목표
[한국에너지신문] 정부가 최근 4차 석유비축계획을 비축량을 약간 줄이는 방향으로 수정한다는 소식이 들린다. 지난해 상반기부터 업계와 정부 일각에서는 시행이 시작된 2014년부터 약간의 수정을 염두에 뒀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2015년부터 이어진 각 보...
한국에너지  2017-01-16
[사설] 에너지신산업 민관 투자, 액수가 문제가 아니다
[한국에너지신문] 최근 들어 정부와 민간의 합동 투자로 에너지 산업계에 대한 투자 규모가 여러 지면을 통해 보도되고 있다.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상황에서 새해의 사업 계획을 여기저기서 밝히는 것은 당연하다. 대부분 투자액수는 수십조 단위가 ...
한국에너지  2017-01-09
[사설] 내부 확실하고 분명하게 단속하는 한 해로
[한국에너지신문] 새해는 더 힘든 해가 될 것이라는 예측이 정초부터 귓전을 때린다. 에너지 업계에도 이러한 예측이 팽배하다. 이유가 없지 않은 예측인데, 요약하면 대외적 불확실성이 크다는 것이다. 하지만 어렵지 않은 해는 이제까지 한 해도 없었다. 우...
한국에너지  2017-01-02
[사설] 에너지업계는 내년을 어떻게 준비하는가
[한국에너지신문] 여름부터 겨울에 이르기까지 올해의 거의 반 이상을 뜨겁게 달군 에너지 업계의 뉴스는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와 관련된 것이었다. 3배수 3단계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 개편으로 그 뉴스는 이제 약간은 힘을 잃으려 한다. 하지만 시행이...
한국에너지  20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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