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엔 아버님 댁 보일러 봐 드리세요

경동나비엔, 업계 최초 실시간 영상지원 A/S로 손쉽게 보일러 점검 이연준 기자l승인2018.02.15l수정2018.02.15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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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신문] 경동나비엔이 다양한 난방 서비스 솔루션을 제시하며 고객들이 설 연휴 전후 마지막 추위를 효과적으로 이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국가대표 보일러 경동나비엔이 제시하는 첫 번째 ‘행복 온도 솔루션’은 자가 점검이다. 지난해 12월부터 서비스되는 ‘나비엔 영상지원(NAVIEN Remotecall)’을 활용하면 어렵지 않게 직접 부모님 댁의 보일러 상태를 확인하고 간단히 조치할 수 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전문가에게 보일러 점검 팁과 비상 대처방법을 전달받을 수 있다.

신청 방법도 간단하다. 나비엔 행복나눔센터(1588-1444)에 연락 후 영상지원 서비스를 요청하면 콜센터 상담사에게 문자로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는 방법을 전송받을 수 있다. 설치 후 PIN 번호를 입력해 ‘나비엔 영상지원’ 어플을 실행하면 된다.

난방비 부담으로 부모님이 겨우내 춥게 지내시지 않을지 걱정이라면, 아버님 댁에 스마트폰 원격제어 보일러를 놓아드리는 것도 방법이다. 귀성 후 멀리 떨어져 지내더라도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 폰으로 집안의 난방 상태를 확인하면서, 원격으로 보일러를 켜고 끌 수 있다. 온도제어·예약난방 등 다양한 기능으로 부모님 댁을 훈훈하게 데워드릴 수 있다.

경동나비엔이 지난해 선보인 프리미엄 콘덴싱 ‘NCB780’은 탁월한 효율로 연료가 적게 들고, 이산화탄소와 질소산화물 배출을 줄일 수 있다. 이 제품은 회사의 유명한 광고인 ‘아버님 댁에 보일러 놓아 드려야겠어요’ 광고를 기술로 연결한 ‘경동나비엔 효 알림’ 기능을 갖췄다. 하나의 스마트폰으로 우리집과 부모님 댁의 보일러 가동 여부를 확인하고 제어할 수 있어 편리하다.

프리미엄 온수매트 나비엔 메이트 고객은 살균모드를 활용하면 세균이나 미생물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다. 온수매트 가동 중 보일러 조작부의 버튼을 2초간 누르면 30분간 보일러와 온수매트 내부의 물을 높은 온도로 가열해 살균을 진행한다.

경동나비엔은 업계에서 유일하게 행복나눔센터(1588-1144)를 365일 24시간 운영하며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경동나비엔이 다양한 난방 서비스 솔루션을 제시하며 고객들이 설 연휴 전후 마지막 추위를 효과적으로 이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연준 기자  junelee@koenerg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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