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 경기동부지사, 전통시장 가스사고예방 캠페인 펼쳐

설 명절 앞서 모란전통시장에서 안전 홍보 전단 활용 홍보 이병화 기자l승인2018.02.13l수정2018.02.13 19:1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가스안전공사 경기동부지사 류영조 지사장(우측 여섯번째)를 포함한 지사 직원들이 가스안전 캐치프레이즈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에너지신문] 민족 고유의 설명절을 맞이해 가스 안전사고의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동부지사(지사장 류영조)가  안전한 가스사용요령이 실린 안전전단지, 홍보용품 등을 활용해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경기동부지사는 12일 경기도 성남시 모란전통시장에서 가스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귀성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가스안전 거리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대국민 가스안전의 의식제고 및 안전하고 행복한 설명절을 보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류영조 지사장은 “명절연휴에는 다양한 음식 준비로 평소보다 가스를 많이 사용하게 되므로, 반드시 안전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며, “연휴를 마치고 집에 돌아온 뒤에는 다소 춥더라도 우선 창문을 열어 집안을 환기시키고 가스냄새가 나는지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병화 기자  lbh3309@koenergy.co.kr
<저작권자 © 한국에너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병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제휴안내기사제보구독신청뉴스레터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한국에너지신문사  |  등록번호 : 서울 아01712   |  등록일자 : 2011년 7월 21일   |  제호 : 한국에너지신문  |  발행인 : 남부섭  |  편집인 : 남부섭
발행소 : 서울시 서초구 언남길 31 3층  |  발행일자 : 1994년 5월 3일  |  전화번호 02-3463-4114  |  청소년보호 책임자 : 남부섭  |  webmaster@koenergy.co.kr
Copyright © 2018 KOREA ENERGY 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