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하고 행복한 설명절 보내세요”

가스안전公 경남지역본부, 장애인시설 찾아 봉사활동 펼쳐 이병화 기자l승인2018.02.13l수정2018.02.13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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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안전공사 경남지역본부 신동호 본부장(좌측 네번째)을 포함한 공사직원들이 맑은내 주간보호시설에 후원금을 전달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남지역본부(본부장 신동호)는 장애인들이 따뜻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금을 시설측에 전달하고, 장애인들과 함께 미술놀이로 수업을 실시했다.

경남본부는 지난 12일,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에 위치한 ‘맑은내 장애인 주간보호시설’을 찾아 후원금 지급 및 봉사활동 등을 펼치며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 시설은 지난 2007년 11월에 개소했으며, 이 시설에서는  장애인들에 대한 다양한 교육, 사회적응 훈련 및 재활활동 등을 통해 장애인들의 자립능력과 사회 적응력을 향상시킨다고 알려진다.

이날 직원들과 사회공헌활동을 함께한 공사 경남본부의 신동호 본부장은 이 시설에 대해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며, 지역 내의 다른 소외계층에 대한 가스안전성 확보 및 물품 후원 등 지역사회에 대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경남본부는 작년 5월부터 이 시설에서 피클 만들기 수업참여, 임실치즈마을 현장학습 일일도우미 참가 등의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후원물품과 후원금을 지급하는 등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병화 기자  lbh3309@koenerg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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