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발전, 임직원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기 준비 첫걸음 조강희 기자l승인2018.01.12l수정2018.01.12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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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한국서부발전 노사대표가 함께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했다.

[한국에너지신문] 한국서부발전은 12일 노사대표가 함께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했다. 임직원들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앞에서 새해를 앞두고 업무에 임하는 각오를 새롭게 했다. 

정영철 사장직무대행과 유승재 노조위원장은 참석 임직원들과 함께 현충탑에 헌화했다. 분향소에서 참배하는 가운데 이들은 에너지패러다임 전환기에 대해 마음으로 준비했다. 

서부발전은 2003년부터 매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받들기 위해 국립현충원을 찾아 참배해 왔다. 지난해는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도 태안 9, 10호기를 종합준공했다. 파나마복합 시운전, 케냐 지열발전 운영관리, 호주 태양광 사업 확보 등 비 아시아 지역으로도 해외 사업영역을 확장했다. 

정부경영평가에서 전력회사로는 유일하게 A 등급을 획득하고, ‘공공기관 일자리 콘테스트’에서 민간일자리창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조강희 기자  knews7@koenerg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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