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 포항 지진 피해돕기 성금 기탁

어려움 겪고 있는 포항시민 위한 성금 1억 원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 조강희 기자l승인2017.12.05l수정2017.12.05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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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전KPS는 지난 11월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피해의 신속한 복구지원을 위해 성금 1억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한국에너지신문] 한전KPS(사장 정의헌)는 지난 11월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피해의 신속한 복구지원을 위해 성금 1억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정의헌 한전KPS 사장은 “지진으로 인한 피해로 고통받고 있는 포항시민들을 위해 이번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아무쪼록 포항 지진 피해복구 지원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 회사의 감사실 직원들도 포항지역 지진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을 기탁했다. 곽준호 감사실장은 “이번 지진 피해를 입은 포항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정상화가 돼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전KPS는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나주 광주전남혁신도시에 본사가 있는 한전KPS는 어린이들의 보행안전을 위한 ‘옐로카펫’ 설치, 아동복지시설 및 주거환경개선 프로그램인 ‘희망터전만들기’, 청주지역 수재민 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재난발생 지역을 돕는 나눔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조강희 기자  knews7@koenerg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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