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휘발유 생산현장, 직접 보니 더 믿음 가요"

현대오일뱅크, 수입차 동호회 초청 대산공장 견학 조강희 기자l승인2017.12.04l수정2017.12.0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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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충남 서산시 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을 방문한 수입차 동호회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에너지신문] 현대오일뱅크(대표이사 문종박)가 BMW동호회 ‘비머베리크’를 초청해 충남 대산공장 견학 행사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현대오일뱅크는 고급휘발유에 대한 고객의 이해와 신뢰를 높이고자 대산공장 견학 프로그램을 올해 처음으로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급휘발유 주요 고객인 수입차 동호회 ‘비머베리크’ 회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 회원들은 대산 공장 투어를 통해 하루 52만 배럴 규모의 원유 정제 설비 및 고도화설비, 설비 조정실 등을 둘러보았다. 또 고급휘발유 실험실을 견학하고 옥탄가를 직접 측정해보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현대오일뱅크 고급휘발유의 우수한 품질과 기술력을 체험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회원은 “내가 사용하는 기름이 실제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 수 있는 기회였다”며 “실험실을 둘러보고 고급휘발유 옥탄가를 직접 측정해보니 현대오일뱅크 제품에 더 믿음이 간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강희 기자  knews7@koenerg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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