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포항 5.4 지진, 전국 LNG 생산·공급시설 이상 없다"

대구 본사에 대책 상황실 설치하고 대응체계 마련 조성구 기자l승인2017.11.15l수정2017.11.15 15:5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가스공사 평택생산기지 가스 저장 시설 모습.

[한국에너지신문] 15일 14시 29분 경북 포항시 북쪽 6km 지역에서 발생한 진도 5.4 규모 지진과 관련해,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안완기)는 전국에 운영 중인 4개 LNG 기지 및 공급시설 운영에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

또한 가스공사는 지진 발생 즉시 재난위기 '심각' 단계를 발령하고 대구 본사에 재난대책본부 상황실을 설치해 전국 생산 및 공급설비에 대한 긴급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조성구 기자  inspeer@koenergy.co.kr
<저작권자 © 한국에너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성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제휴안내기사제보구독신청뉴스레터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한국에너지신문사  |  등록번호 : 서울 아01712   |  등록일자 : 2011년 7월 21일   |  제호 : 한국에너지신문  |  발행인 : 남부섭  |  편집인 : 남부섭
발행소 : 서울시 서초구 언남길 31 3층  |  발행일자 : 1994년 5월 3일  |  전화번호 02-3463-4114  |  청소년보호 책임자 : 남부섭  |  webmaster@koenergy.co.kr
Copyright © 2017 KOREA ENERGY 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