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에너지, "선진 도시가스 시스템, 방글라데시에 전파"

방글라데시 산업시찰단 방문...사고 예방 정보 교류 조성구 기자l승인2017.10.10l수정2017.10.10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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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너지(대표이사 사장 강인구)가 지난달 29일 방글라데시 주한대사 등 문화교류단 일행을 맞아 선진 도시가스 공급 방안과 관련 정책을 논의했다.

[한국에너지신문] 경남에너지(대표이사 사장 강인구)가 지난달 29일 도시가스 공급계획 및 안전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시찰하기 위한 방글라데시 주한대사 등 문화교류단 일행을 맞았다. 

이번 방글라데시 산업시찰단 일행은 경남에너지의 중앙통제실과 기술교육센터를 방문해 도시가스 사고예방 안전을 위한 노력과 위험요소 대비, 공급계통도, 선진화 시스템 정보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의견을 나눴다. 

방글라데시 시찰단 관계자는 "경남에너지의 선진화된 도시가스 시스템은 당국의 도시가스 산업이 보다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인구 경남에너지 사장은 "방글라데시와의 정보교류로 인해 보다 긴밀한 관계를 지속해 향후에도 다양한 방식의 소통을 통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방글라데시 시찰단은 외국인 문화 행사지원 사업으로 매년 이주민과 함께 하는 다문화 축제 2017년 맘프(MAMF)에 참석한다. 


조성구 기자  inspeer@koenerg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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