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에너지밸리, 238개 기업 유치

최근 38개 기업과 투자협약 체결 조강희 기자l승인2017.09.13l수정2017.09.13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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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전은 12일 나주 본사 비전홀에서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나주시, 한전KDN 등이 함께 크로스지커뮤티케이션 등 38개기업과 에너지밸리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에너지신문] 한전이 빛가람에너지밸리에 총 238개 기업을 유치했다. 한전은 12일 나주 본사 비전홀에서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나주시, 한전KDN 등이 함께 크로스지커뮤티케이션 등 38개기업과 에너지밸리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했다.

한전은 올해 투자유치 목표인 250개의 95%를 달성하고, 현재까지 총 238개의 기업과 에너지밸리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누적 투자금액은 9561억원, 고용창출 효과는 6809명 등이다.

가장 최근에 협약을 맺은 38개의 기업 중 22개의 기업은 수도권 소재 에너지 관련 기업이다. 24개의 기업은 에너지밸리에 선투자한 상태다. 만렙소프트, 폴트윈코리아, 엑셈, 엔텔스, 삼신정보기술, 아이티앤, 인비전아이티, 에코전력, 에스지이엠, 천일계전, 피에스텍 등 이미 가동 중인 기업도 있다.

한전은 이날 한국네트워크산업협회,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 한국IT서비스산업협회, 한국드론협회, 한국ICT융합협회, 한국정보산업협동조합 등과 업무협약을 맺기도 했다. 이들은 한전과 협력해 2020년까지 150개의 정보통신 기업을 광주전남지역에 유치하기로 했다.

 


조강희 기자  knews7@koenerg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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