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륜 E&S '가스사고 대비 합동 비상훈련' 실시

비상대처능력·유관기관 협조체제 등 집중 점검 조성구 기자l승인2017.06.20l수정2017.06.20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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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륜 E&S가 20일 유관기관과 가스사고 대비 합동 비상훈련을 실시했다.

[한국에너지신문] 대륜 E&S(대표이사 김성회)가 20일 도봉소방서, 도봉경찰서 및 동부간선도로 확장공사 시공사인 한라건설과 합동으로 비상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동부간선도로 확장공사 구간에 매설돼 있는 중압배관이 손상돼 지역정압기가 차단되고 가스공급이 중단되는 비상상황을 가상해 진행됐다.

대륜 E&S는 이번 훈련을 통해 초기대응 비상대처능력,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제, 현장복구반의 신속한 출동 등을 중점 점검했다.

김성회 대표이사는 "실전과 같은 비상훈련을 반복적으로 실시함으로서 만약의 사태를 대비하고 전 직원들이 언제든지 빠른 대응으로 인명 및 재산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조성구 기자  inspeer@koenerg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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