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발전, ‘이제는 금강이다’ 문화예술탐방사업 협약

금강일원 세종, 서천, 공주 등 문화예술 탐방 체험 복합프로그램에 1억원 지원 조강희 기자l승인2017.06.20l수정2017.06.20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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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중부발전과 함께하는 이제는 금강이다’ 문화예술탐방사업 협약이 20일 충청남도, 충남문화재단, 중부발전 등 세 기관간에 체결됐다. 왼쪽 네번째부터 채호규 충남문화재단 사무처장, 남궁영 충청남도 행정부지사, 장성익 한국중부발전 기획본부장

[한국에너지신문] 한국중부발전(사장 정창길)이 충청남도, 충남문화재단과 공동으로 지역주민이 문화예술을 즐기는 기회를 더 확대하는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한국중부발전과 함께하는 이제는 금강이다’ 문화예술탐방사업 협약이 20일 세 기관간에 체결됐다. 이 문화예술탐방사업은 충청의 젖줄, 금강을 함께 걸으며 금강 고유의 문화와 예술을 재조명하는 체험프로그램이다.

중부발전은 이 사업의 공동 주최를 맡고, 1억원의 후원금을 충남문화재단에 지원하게 된다. 충남문화재단은 사업을 기획해 운영하고, 충청남도는 사업 운영에 대한 협력과 도민의 참여를 지원한다.

채호규 충남문화재단 사무처장은 “한국중부발전은 지역 문화예술사업, 지역축제 등을 지원해 주민이 문화예술을 더 가깝고 즐겁게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중부발전은 지역과 상생을 추구하는 대표적 에너지 기업으로서 문화예술공연의 복합축제인 보령머드축제를 비롯해 머드임해마라톤 대회 등 다각적인 지원을 적극 시행하고 있다.

장성익 한국중부발전 기획본부장은 협약식에서 “지역 문화예술사업을 공동 주최하고 지원하면서 지역주민과 함께 문화예술을 만끽하고 즐길 수 있게 돼 진심으로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실질적으로 보탬이 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강희 기자  knews7@koenerg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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