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경연, 우즈벡과 에너지 협력 확대 모색

전문가 워크숍 열고 연구협력 협약 체결 조강희 기자l승인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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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신문] 에너지경제연구원(원장 박주헌)이 우즈베키스탄과의 에너지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에너지경제연구원과 무역투자진흥공사는 지난 13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우리나라와 우즈베키스탄의 에너지 협력 확대 방안 워크숍을 공동 개최했다.

이번 공동 워크숍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에너지 인프라 협력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이재훈 전 산자부 차관, 무바라크신 우즈베키스탄에네르고 부사장 등 양국 에너지 분야 전문가 약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워크숍에서는 에너지 전반, 가스 인프라, 전력 인프라, 재생에너지 등 4개 세션 주제발표와 토론이 진행돼 양국의 관련 현황과 전망, 향후 협력 확대 방안이 제시됐다.

에너지경제연구원은 지난 13일과 14일 양일간 우즈베키스탄의 우즈벡에네르고과학기술센터, 국제태양에너지연구소 등과 에너지 정책 및 산업 연구를 위한 상호 연구 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각각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한국의 에너지 정책 연구를 담당하는 에너지경제연구원과 우즈베키스탄의 전력산업 연구와 태양에너지 보급 연구를 수행하는 두 기관이 상호 간 협력 및 정보 교류를 통해 양국 간 에너지 협력 확대에 기여하기 위해 체결됐다.


조강희 기자  knews7@koenerg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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