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해체연구소 법인설립
원전해체연구소 법인설립
  • 한국에너지
  • 승인 2020.09.07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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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원자력1호기
고리원자력1호기

[한국에너지신문] 원전해체연구소 법인등기를 완료했다고 산자부가 지난 달 27일 밝혔다.

원전해체연구소는 한수원 등 공공기관이 출연하여 고리원자력본부가 있는 부산 기장군에 내년 착공에 들어간다.

법인등기를 완료함에 따라 법인 이사회는 한수원과 원전연료, 한전기술, 정부 및 부산을 비롯한 4개 지자체 공공기관 추천인사 등 16명으로 구성하여 9월중 창립이사회를 개최하여 연구소 건립 방안에 대해 논의 할 예정이다.

원전해체연구소는 원전해체연구소와 중수로해체기술원으로 구분 건설하며 원전해체연구소는 80~120명 중수로해체기술원은 30명 정도의 연구 인력을 선발할 계획이다.

은 월성원전 경주 양남 나아산업단지에 건설한다.

산자부는 원전해체연구소가 원전해체 기술의 실증과 기반을 활용한 기술개발을 통해 국내 원천기술을 고도화 하고 국내외 기술협력, 인력양성, 정보제공, 기술사업화 등의 산업화 지원을 통해 세계 원전해체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연구소는 수행 주체인 한수원이 사업비 조달, 공정관리 인허가 등, 초기 법인 운영을 맡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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