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가스안전공사 경기본부, 이찬열 의원과 면담

2018-03-26     조강희 기자

[한국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이연재)는 23일 경기 수원시갑 국회의원인 이찬열(바른미래당) 의원 지역구 사무실을 찾아 면담했다.

이들은 ‘가스사고 없는 수원시, 시민행복 실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연재 경기지역본부장은 경기지역 가스사고 및 공사의 안전관리추진현황을 설명한 후, 수원시의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사업 및 타이머콕 보급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협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찬열 의원은 “재난관리 책임기관으로서 가스사고 예방 및 역할을 다하고 있는 가스안전공사의 노력에 깊이 공감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빈틈없는 가스안전관리로 시민행복 실현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