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강희수 한국에너지기술인협회 회장

2018-01-08     한국에너지

[한국에너지신문] 2018년 무술년 새해에는 희망과 꿈이 현실이 되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한국에너지기술인협회는 보일러와 가스를 직접 운용 관리하는 에너지기술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들의 근무여건과 처우 개선을 위한 정책 제언, 제도 개선을 위해 지난 23년여간 심혈을 기울여 왔습니다.

최근 전국에 산발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지진으로 인해 검사대상기기의 안전관리에 더욱 힘써야하는 시기입니다. 협회는 이러한 안전관리를 제도화할 수 있는 방안들을 모색하고 있으며, 현장 최전선에서 근무하고 있는 에너지기술인들의 안전과 처우개선을 위한 장치 마련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에너지평생교육원 인가를 받은 협회는 향후 사업주위탁훈련기관지정을 통해 현장 중심의 다양한 교육과정을 개발해 에너지기술인의 기술향상과 역량 강화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정부의 국가직무능력표준 관련 사업에 적극 참여해 에너지기술인들의 기술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며 정부의 에너지 정책에도 힘을 보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