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리스트 꼼짝 마라”

2016-10-24     조강희 기자

[한국에너지신문] 한전원자력연료는 지난 19일 전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복합위기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대전북부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공조해 진행된 이날 훈련은 사이버공격 및 테러리스트 침투, 방사능방재 등 동시다발적 복합위기 상황에 대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체계 마련에 초점이 맞춰졌다.

비상대책본부 가동, 상황별·단계별 경보 발령 및 대응, 상황전파 및 보고, 시설 작업자 대피와 후속처리 등 2시간에 걸쳐 강도 높은 훈련이 이루어졌으며, 이와 병행해 외부강사의 지진 관련 안전특강도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