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CH, 내구성·안전성 입증된 잉곳 그로워 전시

2015-03-31     김정희 기자

[한국에너지 김정희 기자] S-TECH는 1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하는 ‘2015 국제 그린에너지 엑스포’에서 자체 기술력으로 세계에서 인정받은 '잉곳 그로워'를 전시한다.

S-TECH는 6인치부터 12인치의 잉곳을 제작하는 단결정 태양광 장비 잉곳 그로워 제작 전문 업체로 국내 태양광과 반도체 산업에 맞는 최고 수준의 연구개발 센터와 제조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S-TECH의 잉곳 그로워는 LG실트론의 대량 생산 현장에서 15년간 내구성과 안전성이 입증됐고, 공간 활용을 극대화 하는 장점이 있으며 친환경·저탄소 시스템으로 고객의 요구에 맞는 토탈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