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에스티에너지, 옥외에서 방진·방수 완벽한 인버터 전시

2015-03-31     김정희 기자

[한국에너지] 엘에스티에너지는 1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하는 ‘2015 국제 그린에너지 엑스포’에서 100kWp급 옥내형 인버터와 100kWp급 옥외형 인버터를 전시한다.

100kWp급 옥내형 인버터는 IP44등급으로 최근 가장 수요가 많은 용량이며 100kWp급 옥외형 인버터는 IP54등급으로 올해 2월 유럽 산티아노로부터 국내에 소개하고 있으며 옥외에 설치해도 방진·방수로부터 문제가 없는 고품질의 제품이다. 옥외함 일체형으로 설계된 인버터는 외함을 별도로 제작함으로써 옥내형 인버터를 설치하는 방식보다 경제적이고 제품 신뢰성도 더욱 높다.

엘에스티에너지는 기존 외산 인버터의 A/S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 제품의 가동시간을 95% 이상 보장하는 정책을 유지하고 있다. 5년 무상 보증 제공뿐만 아니라 최초 인버터 이상 접수 후 24시간 이내 조치, 48시간 이내 최초 리포트 보고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

이 정책은 가동시간 보장으로 1년간 인버터 자체 결함과 문제로 동작이 중지되는 시간이 최대 5%를 넘는 경우, 그 손실만큼 경제적으로 보상을 한다는 것이다. 이는 제품의 품질과 A/S에 자신이 있기 때문에 보장 가능한 부분이다.

한편, 엘에스티에너지는 태양광 모듈 원자재 중 가장 중요한 제품 중 하나인 정션박스로 이름을 널리 알렸으며 국내 대부분의 모듈기업들을 고객으로 한다. 국내 유통되고 있는 정션박스 중 단일모델 판매 1위, 2014년 최다 인증 진행, 누적판매 1500만개 이상 등의 기록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