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국정감사 '말말말' / 한전·발전자회사

2012-10-22     최덕환 기자

▲대기업만을 위한 블루오션입니까. (홍의락 위원, 전기요금과 발전소 운영, 발주 등 전력산업 전반에 걸쳐 대기업 특혜가 있다며)

▲경로당에 요금 감면해준다고 형평성 문제를 제기 하겠습니까. (여상규 위원, 경상도 지역 경로당에게 전기요금을 내려주지 않는다며)

▲한전이 무슨 정보기관은 아니죠. 국정원입니까. 사찰기관 용역해요.(우윤근 위원이 송전탑 민원과 관련해 한전이 직원에게 지역주민의 정치적 성향이 담긴 지역정서 지도를 만들라는 지시를 한 것과 관련해)

▲ 아름다운 금수강산 침해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김제남 위원, 김중겸 한전 사장에게 밀양 송전망을 새로 건설하는 대신 기존 송전망을 이용해도 된다며)

▲애들 낳고 부모 모시고 사는 게 무슨 죄입니까(조경태 위원, 김중겸 한전 사장에게 누진제가 대가족에게 불리한 요금제도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