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밴스, 소비자와 소통 강화...B2C채널 확대 도모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온∙오프라인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 16일까지 페이스북 좋아요 이벤트도 진행

2018-09-12     오철 기자
레드밴스의

[한국에너지신문] 레드밴스(대표 김대진)가 소비자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며, 기업과 소비자 간의 거래(B2C) 부분을 보다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최근 인테리어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조명시장에서도 B2C 채널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일반소비자들이 갖고 있는 브랜드 및 제품의 정보가 B2C 시장을 성패를 결정하는 것은 물론, 대리점 등 기업간 전자상거래(B2B)시장에까지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다 주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이다.

이에 레드밴스도 기업과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온∙오프라인으로 일반소비자 대상 홍보활동을 강화하며,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같은 활동으로 B2C채널을 집중 육성해 향후 5년 이내 B2B:B2C의 매출 비율을 6:4로 만드는 것이 목표이다.

그 일환으로 오프라인에서는 지난 7~8월 프리미엄 가구브랜드 세레스홈과 협업해 팝업스토어(임시 운영 상점)를 오픈하고, 소비자들에게 제품 체험기회를 제공한 바 있다. 또 온라인에서는 지난해 10월부터 페이스북 페이지를 오픈해 조명 및 인테리어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제품 문의, 구입 등에 대해 안내하며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해 내고 있다.

이 같은 활동을 통해 브랜드 및 제품에 대한 소비자 반응까지 실시간으로 체크함으로써 시장 분석 및 마케팅 전략 구상에도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특히, 온라인을 통한 소비자 커뮤니케이션이 활발해 지며 최근에는 레드밴스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ledvancekorea) 좋아요가 5000명을 넘어서는 성과를 달성했고, 그 기념으로 퀴즈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페이스북 이벤트 게시글에 좋아요 5000명 돌파 축하 댓글과 정답을 남기면 된다. 참여기간은 오는 16일까지이며, 당첨자 발표는 19일이다

레드밴스 관계자는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온∙오프라인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정보의 확산이 빠른 SNS를 통한 소비자 커뮤니케이션에도 집중하고 있다”며 “일반 소비자들에게 전달된 레드밴스의 기업과 브랜드 정보는 곧 다양한 비즈니스영역에서 시너지 효과를 내며 기업의 성장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