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에너지, 사회복지시설에 가스기기 무상지원

2018-09-07     조성구 기자
경남에너지(대표이사

[한국에너지신문] 경남에너지(대표이사 강인구)가 지난 5일 도시가스업계 사회공헌기금을 바탕으로 권역 내 사회복지시설 3곳에 가스기기 및 기기 설치를 위한 배관공사비를 무상 지원했다고 밝혔다.

사회복지시설 가스기기지원 사업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가스건조기, 가스식기세척기, 가스밥솥 등 도시가스기기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가스기기 지원 대상지로 선정된 곳은 노인요양시설인 성로원과 원광보은의집, 삼원재가노인지원센터 등 3개소이다. 선정된 사회복지시설 3개소에는 가스식기세척기, 가스밥솥 등 다양한 가스기기가 지원됐다.

김은희 마산성로원 원장은 "최근에 식기세척기와 가스밥솥이 노후화되어 어르신들의 식사 준비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때마침 성로원이 가스기기 무상지원 대상 시설로 선정되어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서형 경남에너지 경영관리본부장은 "경남에너지는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여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단체에 대한 후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