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코에너지, '설리번 중국 신경제상' 수상

"최고의 기술력으로 최고의 제품 제공"

2018-09-06     조성구 기자

[한국에너지신문] 태양광 발전 기업 진코에너지가 최근 세계적인 성장 컨설팅 회사인 프로스트&설리번으로부터 중국 신경제상을 받았다.

이 상은 성장과 혁신, 리더십, 고객 서비스, 기업 전략 등에서 탁월한 성적을 거두고, 불안정한 시장 속에서 안정적인 경영을 유지하는 기업을 표창한다. 

진코에너지는 지속적인 태양광 기술 혁신 도모, 글로벌화 전략, 시장 주도권과 성장 잠재력, 제품 특성 및 경쟁력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2017년 진코에너지의 상품 출고량은 세계적으로 10GW에 달했고, 시장점유율은 10.4%로 전년도 대비 47.3% 올라 전세계 1위를 차지했다.

진코에너지는 설립 이래로 핵심 기술의 연구 개발과 생산 라인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회사는 다결정과 단결정 모듈의 출력 세계 기록을 잇달아 갱신해 업계의 선도하고 있다.

특히 최근 선 보인 ‘치타 고효율 모듈’은 완전 새로운 실리콘 판과 배터리를 바탕으로 400W의 규격을 자랑하고 있다.

진코에너지 관계자는 “글로벌 태양광 시장의 변화가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단일 시장에 의존하지 않고 불안정한 시장 리스크를 감수하며 회사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10여 년 간 꾸준한 성장을 통해 부단한 기술 혁신과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의 품질로 세계 각국의 고객들에게 최적화된 태양광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