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난방공사, 대국민 다중이용시설 안전캠페인 실시

다중이용시설 안전수칙 준수를 주제로 대국민 안전캠페인 전개

2018-09-05     오철 기자
안용모

[한국에너지신문]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직무대행 박영현)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4일 지하철 분당선 야탑역과 성남종합버스터미널 일대에서 '9월 대국민 안전캠페인'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지역난방공사, 성남시 분당구청, 대한송유관공사, 한국철도공사, 안전보건공단, 성남시 자율방재단 등 7개 기관 100여명이 참여했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하철, 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내 화재 및 긴급상황 발생 시 행동요령과 안전수칙을 적극 홍보 했다. 

특히, 엘리베이터, 비상구 안전수칙 등 일상생활 중 소홀해 질 수 있는 생활안전에 대한 시민 의식을 상기시키는 내용으로 진행했다.

지역난방공사 관계자는 “매월 안전의 날을 지정해 국민을 대상으로 안전의식 고취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내실 있는 안전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