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 오렌지카드 광고 ‘LPG 혜택 실화극, 오카반장’ 공개

영화배우 임원희와 김연아의 코믹 수사극 형식 광고 4편 공개

2018-09-03     임은서 기자
3일

[한국에너지신문] E1(대표 구자용)이 3일 영화배우 임원희씨와 김연아씨가 함께한 코믹 수사극 형식의 오렌지카드 광고 ‘LPG 혜택 실화극, 오카반장’을 온라인에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E1의 LPG 특화 멤버십인 오렌지카드의 주요 서비스를 홍보하기 위해 제작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광고는 총 4편의 드라마 형식으로 제작돼 ▲E1 오렌지카드의 주요 서비스인 택시 우대 서비스 ▲1천 포인트 특권 ▲어플리케이션 경품 이벤트 ▲신규 제공 예정인 커넥티드카 커머스를 각각 에피소드에 녹여 냈다.

촬영은 E1의 한 충전소에서 진행됐다. 영화배우 임원희씨는 범인 검거를 위해 LPG 충전소에 잠복 중인 형사 역할로, 김연아씨는 고비 때마다 등장하는 엉뚱 발랄한 ‘오카 소녀’로 활약했다.  

E1 관계자는 “유튜브 등 신규 미디어 플랫폼의 확산에 따라 자사 주고객인 4050 세대도 재미있고 감각적인 콘텐츠를 능동적으로 찾고 있다”며 “E1 광고가 LPG 고객에게 조금이나마 새롭고 재미있는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광고 ‘LPG 혜택 실화극 오카반장’은 3일 E1 유튜브 채널 (www.youtube.com/user/e1orangecard)과 E1 오렌지카드 홈페이지 (www.e1orangecard.com)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