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춘택 에기평 원장, 전력전자학회지 ‘최우수 초빙편집장’ 선정​

2018-09-03     조성구 기자

[한국에너지신문] 임춘택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원장<사진>이 국제전기전자학회(IEEE) 전력전자학회지의 무선전력 특집 편집장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에 국내 최초로 ‘최우수 초빙편집장 표창’을 받게 됐다. 수상식은 이달 미국 포틀랜드 오리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ECCE 2018’ 이사회에서 개최된다.

​전력전자학회지는 전력전자공학 분야 국제저명학술지로 2017년 기준 영향력 지수는 4.321이다. 임 원장은 지난 2013년부터 초빙편집장과 편집위원을 역임하고 있다.

​임 원장은 기술고등고시에 합격하고 국방과학연구소 선임연구원, 청와대 행정관, KAIST와 GIST 교수를 역임하고 지난 6월 에기평 원장으로 취임했다.

임 원장은 무선전력과 전기자동차, 태양광발전 분야의 전문가이자 다양한 국정 경험을 한 정책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