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공사, 구서 오시게시장 가스시설 점검 및 안전캠페인 실시

지난 달 29일 부산 금정구 구서 오시게시장서

2018-09-03     임은서 기자
가스안전공사

[한국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산북부지사(지사장 김경주)는 지난 달 29일 부산 금정구 구서 오시게시장에서 부산북부지사 직원, 오시게시장 안전관리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시장 내 가스시설  점검과 가스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입주 음식점에 대해 가스시설 점검과 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홍보용 부채와 물티슈 등을 배포하면서 ▲휴대용 가스레인지 안전 사용방법 ▲막음조치 확인 ▲고의 가스사고 예방을 홍보했다.

김경주 지사장은 “많은 시민들이 찾는 다중이용시설인 상가 건물형의 가스안전상황을 점검하고 시민들과 시장 상인들에게 가스안전 의식 확산을 위해 캠페인을 실시했다”며 “다가오는 추석명절에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