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公, 취약계층 아동 대상 야구교실 펼친다

2018-09-03     임은서 기자

 

가스공사

[한국에너지신문]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 부산경남지역본부는 지역 취약계층을 보듬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했다고 지난 달 29일 밝혔다.

부산경남지역본부는 지난 달 9일과 28일 김해시민체육공원 실내야구연습장에서 김해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김해 북부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눈높이 야구교실을 열었다.

지역본부 야구동호회 K-STARS 회원들은 아동들의 사회성 함양 및 자신감 향상을 위해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유니폼·글러브 등 야구용품도 지원했다.

임춘호 부산경남지역본부장은 “앞으로도 안전하고 안정적인 천연가스를 공급하고 취약계층 대상 사회공헌 사업 확대 및 관내 사회적 기업의 고용창출형 소득활동 지원 등을 통해 지역사회 대표 공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경남지역본부는 지난 달 중순 지역 사회적 기업인 인제하우징과 협력해 김해지역 독거노인 세대 2가구를 찾아 벽지 도배 및 장판 등 열효율 주거개선을 위한 물품 기부 및 봉사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