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물公, 강원지역 새터민 정착지원 나선다

2018-09-03     조강희 기자

[한국에너지신문] 한국광물자원공사가 강원도 내 새터민 정착지원에 나섰다. 지난달 29일 강원남부하나센터에서 열린 새터민 정착교육 퇴소식에 광물공사 남북자원개발사업단 소속 임직원 10여 명이 참석해 정착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사진>.

광물공사 남북자원개발사업단은 향후 남북경제협력사업 추진에 대비 북한자원개발의 효율적 지원을 위해 지난 6월 기존의 북한광물자원 자료조사를 담당하던 남북자원협력실을 확대개편한 조직이다.

광물공사는 향후 하나센터와 정보교류를 비롯해 새터민 정착교육에 정기적으로 참여하고 도내 새터민 대상 진로상담, 취업지원 멘토링을 실시하는 등 이들의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지원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