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 제19호 태풍 '솔릭' 상황판단회의 개최

김형근 사장, 영상회의로 태풍 대응상황 점검

2018-08-24     임은서 기자
24일

[한국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김형근)는 24일 본사 가스안전종합상황실에서 김형근 사장 주재로 제19호 태풍 '솔릭' 대처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했다.

가스안전공사는 제19호 태풍 솔릭이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보된 지난 21일부터 비상체제에 돌입해 사고대책본부를 구성하고 본사 종합상황실 확대운영 및 취약시설 사전점검 등 태풍 피해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상황판단회의에서는 태풍 이동경로에 위치한 지역부서장과 영상회의 및 실시간 원격지휘시스템을 이용한 가스시설 현장 피해상황과 긴급복구 지원태세 등을 점검했다.

김형근 사장은" 태풍으로 인한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태풍 소멸시까지 전 임직원 복무관리 철저 및 재해발생시 안전점검·단시간 복구 등 태풍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대응하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