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허브, 9월 18~19일 재생에너지 세미나 개최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2층 대회의실서

2018-08-24     임은서 기자

[한국에너지신문] 재생에너지 정책과 미래 전망에 대한 소통의 자리가 열린다.

세미나허브가 9월 18~19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2층 대회의실에서 '2018년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ESS 사업 이슈 및 미래 전략 세미나'와 '2018년 성공적인 태양광 발전사업을 위한 제반교육 및 수익성 향상 세미나'를 개최한다.

18일에는 '재생에너지 3020의 이행 현황과 과제'라는 주제로 재생에너지 관련정책, 제도 및 사업전략 재생에너지 및 ESS 융복합 비즈니스 사례 등 두 가지 세션으로 나눠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이상훈 신재생에너지센터 소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백남길 한국전력공사 부장, 김영환 전력거래소 팀장, 박창민 그리드위즈 전무, 김유탁 한국전지산업협회 팀장, 이승혁 카무르파트너스 이사, 장원진 LS산전 차장 등이 연사로 나선다.

참가대상은 재생에너지 및 ESS 산업계 관계자, 의사결정자, 벤처캐피탈, 금융기관 종사자, 개인 등이다.

19일에는 '태양광 발전 정책 및 제도, 사업성 분석과 태양광 발전 유지보수 및 ESS 연계 수익성, 금융'을 주제로 서지원 한국에너지공단 과장, 성락준 에이치에너지 대표, 성승준 SK D&D 부장, 이태승 대건 소프트 과장, 손영진 코람코 자산운용 부장이 연사로 나선다.

참가대상은 태양광발전 사업자 및 시공, 제조업 관련 관계자, 벤처캐피탈, 금융기관 종사자, 개인 등 이다.

참가신청은 홈페이지(www.seminarhub.co.kr)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