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카 서비스, 3주년 맞아 로고 새 단장

2018-08-21     조성구 기자
도시가스

[한국에너지신문] 한국도시가스협회(회장 구자철) 및 전국 도시가스 33개 사가 지원하고 사단법인 그린라이트(회장 김선규)가 운영하는 도시가스 '민들레카'가 서비스 3주년을 맞아 로고를 새롭게 단장하고 이용자 혜택을 강화한다.

새로운 BI(Brand Identity)는 민들레 차량과 날아가는 민들레 씨앗을 이미지화해 민들레카를 통해 새로운 세계와 만나는 모습을 형상화했다.

또 민들레카를 지원하는 도시가스 33개 사의 순수한 사회공헌 의지를 맑은 하늘로 이미지화하기 위해 푸른 글씨에 담아 완성했다.

더불어 민들레카는 올해 4차년를 맞아 이용자 편의를 강화한다. 회원 예약 우선 기간을 조정하고 매주 우수 후기를 선정해 사용자의 이용일수를 늘릴 계획이다. SNS를 통해 유류를 지원하는 이벤트도 구상한다.

한국도시가스협회와 함께하는 민들레카는 11인승 밴 및 전세버스(45인승, 휠체어특장) 등의 무상차량대여를 통해 비영리 사회복지기관의 외부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그간 8천 여 기관이 민들레카를 이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민들레카 중앙사무국(사단법인 그린라이트) 대표번호 1670-0633과 민들레카 홈페이지(http://www.minca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