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엔서해에너지, '사랑의 헌혈' 실시

2010년부터 임직원 자발적 참여 매년 3회 이상 정기적 실시로 사랑 전달

2018-08-21     조성구 기자
미래엔서해에너지가

[한국에너지신문] 미래엔서해에너지(대표 박영수)가 지난 20일 충남 당진 본사에서 '사랑의 헌혈캠페인'을 실시했다.

도시가스 공급업체인 미래엔서해에너지는 혈액부족에 대한 사회적 문제해결에 동참하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매년 약 3회 이상 정기적인 헌혈캠페인을 실시하는 미래엔서해에너지는 헌혈수급과 더불어 참여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증 모아, 연말 도움이 필요한 단체에 기부하고 있다.

이번 헌혈캠페인에 참여한 A직원은 "최근 기록적인 폭염으로 헌혈인구가 많이 줄었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생명을 살리는 값진 활동이니만큼 앞으로도 기회가 있을 때 마다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