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 신입사원, 조직 내 센터 견학 체험활동

지난 13일 산안센터· 에안센터 견학

2018-08-16     임은서 기자

[한국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남지역본부(본부장 김유호) 신입사원 5명은 지난 13일 산업가스안전기술지원센터와 에너지안전실증연구센터를 견학했다.

가스안전공사는 수습 OJT 기간동안 조직 내 연구센터 견학활동을 통해 조직적응과 업무이해를 도모하고자 견학 체험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신입사원들은 충북 진천에 위치한 산안센터를 방문해 독성가스 중화처리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비상상황 대처 VR 등을 체험하면서 실제 독성가스 누출 상황 대처능력을 배양했다.

또 강원 영월에 위치한 에안센터에서는 국내 최대 방폭 실험장소인 방폭실험현장을 견학하며 가스폭발사고의 위험성을 인지했다.

김유호 본부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신입사원 5명이 한국가스안전공사의 업무를 전반적으로 이해하고 조직에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