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이정희 상임감사 선임…일렉스톤 경진대회 24~25일 개최

2018-08-07     조강희 기자

[한국에너지신문]

○ 한국전력(사장 김종갑)은 지난달 30일 나주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해 상임감사위원으로 이정희 변호사를 선임했다. 이 변호사는 광주제일고와 전남대 법대를 졸업했다. 32회 사시에 합격해 광주지방변호사회 제48대 회장, 사법제도 개혁추진위 실무위원, 광주 행정심판위원회 위원, 광주광역시․전라남도 고문 변호사 등을 지냈으며, 대한변협 사법평가위원으로 있다.

○ 한전은 24일부터 25일까지 한전 본사에서 스타트업 육성과 미래 인재발굴을 위한 ‘2018 전력소프트웨어 해커톤 일렉스톤 경진대회’를 연다. 이번 대회는 대학(원)생 및 스타트업 기업 등 일반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총 30팀이 출전하며 팀당 제한 인원은 4명이다. 해커톤은 ‘전력데이터를 활용한 공공서비스 개발’, 아이디어톤은 ‘전력과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융합한 공공서비스 제안’을 주제로 펼쳐진다. 대상 수상팀에는 최대 500만원, 최우수상 및 우수상은 최대 300만원 및 200만원, 장려상은 최대 100만원이 지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