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 전남대-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와 일자리 창출 협력

2018-08-07     이연준 기자

[한국에너지신문] 한전KDN(사장 박성철)은 6일 전남대에서 전남대, 한국 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호남제주권역사업단과 지역사회 맞춤형 인재 양성 및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전KDN은 전력정보통신 분야 기술교육 강사 지원과 취업 멘토링 등의 업무를 지원한다. 전남대와 여성과기인센터는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을 총괄한다.

실무 맞춤형 전력통신, 원격검침, 배전, IT 운영 및 개발, 정보보호 분야로 구성되는 프로그램으로, ICT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이공계 학과(학부)전공 여성과 경력단절여성이 주 대상이다.

회사 관계자는 “10년 이상 실무에 정통한 직원들이 직접 강의를 진행하는 만큼 참가자들의 취업 준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