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남부발전, 제3회 정부혁신 책임관 회의 및 혁신평가에서 수상 영예

남동발전, 대통령 표창 수상...정부혁신 공공기관 1위 선정 남부발전, 국무총리 표창 수상...2017년도 정부혁신 평가 우수기관 선정

2018-07-27     임은서 기자

 

남동발전은

[한국에너지신문] 한국남동발전(사장 유향열)과 한국남부발전(사장 신정식)은 지난 26일 김부겸 행정자치부 장관 주재로 열린 ‘제3회 정부혁신 책임관 회의 및 혁신평가 시상식’에서 상을 받았다.

남동발전은 정부혁신 공공기관 1위 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고 남부발전은 2017년도 정부혁신 평가 우수기관에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남동발전은 지난 4월 발표된 ‘2017년 공공기관 정부혁신 실적평가’에서 123개 공공기관 중 1위에 선정됐다.

이 회사는 ‘대국민 태양광 발전 솔루션 플랫폼 U’sol’으로 누구나 손쉽게 공공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정보를 제공했다. 또 ‘농민참여 영농형 태양광 발전사업’으로 농사와 태양광 발전의 겸작을 통해 농가의 신규 소득원 창출, 좁은 국토의 효율적 활용, 신재생에너지 주민수용성 증대까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남부발전은

남부발전은 종합평가 결과 94.88점을 획득해 공공기관 분야 2위를 차지했다.

이 회사는 사회복지시설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지원하고 이를 통해 얻은 발전수익금으로 사회복지사를 신규 채용하고 사람이 높은 곳에 오르지 않고 제 자리에서 인양기를 통해 가설물을 설치했다. 또  IoT 기술 결합을 통해 현장의 안전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세계 최초 스마트 비계(임시가설물) 시스템’을 확립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