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 협력사 청렴상생 워크숍

2018-07-18     조강희 기자
한전KDN은

[한국에너지신문] 한전KDN(사장 박성철)은 11일 빛가람 청렴실천네트워크 25개 회원 기관 단체 협력사 임직원과 ‘협력사 청렴상생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은 9일부터 닷새간 나주혁신도시 일원에서 열린 제4회 빛가람청렴문화제 일환으로 한전KDN이 주관하는 프로그램이다. 협력사 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탁금지법, 부패·공익신고 보호제도와 복지·보조금 부정수급 신고제도 등 정부 반부패 청렴정책에 대한 홍보와 교육이 이뤄졌다. 청탁금지법 연1회 의무교육을 받아야 하는 공기업과 달리 민간 기업은 의무교육이 아니어서 공기업과 거래하면서 위법행위 소지가 있다. 한전KDN은 공기업과 사기업의 청렴의식 공유를 위해 이번 워크숍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