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 지역 꿈나무들과 함께 뜻 깊은 여름나기

용인연구소, 지역 어린이들의 창의성과 상상력 배양 위한 ‘주니어 과학교실’ 진행

2018-07-18     조강희 기자

[한국에너지신문]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장시권) 용인연구소는 자매결연을 맺은 ‘굿네이버스 용인 좋은이웃지역아동센터’와 18일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주니어과학교실을 개최한다.

‘현미경이 없던 세상, 현미경이 있는 세상’을 주제로 한 이번 프로그램에는 한화시스템 연구원들과 지역 내 아동 30여명이 함께 창의성과 상상력을 배양하는 과학실습을 진행한다.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 직원들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어깨동무멘토멘티’ 행사를 실시한다. 19일 구슬 아이스크림 만들기 체험을 통해 아이들과 즐겁고 시원한 여름날을 보낼 계획이다.

한화시스템 장시권 대표이사는 “경제적 여건으로 무더운 여름이 좀 더 부담일 수 있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의미 있고 즐거운 시간을 제공하고 싶었다”며 “지역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아이들이 직접 체험하며, 직원들에게 멘토링도 받을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