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 경기本, 급식 도우미 어르신 안전교육

2018-07-16     조강희 기자

[한국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이두원)는 지난 11일 군포시 늘푸른복지관에서 관내 65세 이상 경로당 급식 도우미 어르신 140여 명에게 가스안전 순회교육을 했다. 이들은 평상시 안전점검과 응급조치 요령 등을 안내했다. 경기본부는 안전교육 이외에도 독거노인 가정 및 경로당 내 타이머콕 보급 등을 지속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