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에너지, ‘제21회 가스안전 포스터 공모전’ 개최

초·중·고 대상 8월 31일까지 작품 접수

2018-07-13     임은서 기자
대성에너지

[한국에너지신문] 대성에너지(대표이사 강석기)는 청소년들의 자율점검 생활화 및 가스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대구광역시 교육청 후원으로 ‘제21회 가스안전 포스터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 주제는 ▲도시가스 사고 예방을 고취시킬 수 있는 내용 ▲매월 4일에 실시되는 가스안전 자율점검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내용 ▲도시가스 안전이 개인, 가정, 사회의 행복과 번영을 가져다 준다는 내용 등이다.

대구광역시, 경산시 및 고령군에 소재한 초·중·고등학교 재학생은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개인별 응모 작품 수 제한은 없다.

초·중·고등부 개인전 대상 수상자에게는 대구광역시 교육감 표창과 상금 50만원이 수여되고 그 외 수상자에게는 대성에너지 대표이사 표창과 함께 상금이 주어진다.

또한 단체상 금·은·동상 수상 학교에는 각 200만원, 100만원, 5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주어진다.

응모작품은 8월 31일까지 대성에너지 안전기획팀으로 우편·방문 접수할 수 있다.

이번 공모전의 심사결과는 오는 9월 13일 대성에너지 홈페이지(www.daesungenergy.com)에 공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