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사랑의 울타리 '후원금' 전달

매년 연수구내 13개 지역아동센터 후원

2018-07-09     임은서 기자

 

한국가스공사

[한국에너지신문]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 인천LNG기지는 6일 인천시 연수구 관내 13개 지역아동센터소속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사랑의 울타리 후원금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연수구 지역 내 13개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교육지원 및 센터 운영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가스공사 인천LNG기지는 지역아동센터 아동 가스과학관 초청, 취약 청소년 장학금 기탁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