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청렴 파트너기관 실무자회의' 개최

반부패 경쟁력 제고 및 지역 사회 청렴문화 확산 목표

2018-07-06     임은서 기자
한국가스공사직원들이

[한국에너지신문] 한국가스공사는 5일 본사 경영 회의실에서 혁신도시 내 9개 공공기관 및 대구시청, 대구투명사회 협약실천협의회 등을 초청해 ‘청렴 파트너기관 실무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대구시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간 청렴 네트워크 형성을 통한 반부패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청렴 사회 민관 협의회 구성 계획 및 대구시 주최 청렴 캠페인 참가 활동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참석 기관들은 교류를 통한 청렴 수준 제고와 지역 청렴 문화 확산을 중심으로 기관별 순회 회의를 개최해 우수 청렴 시책을 공유하고 청렴 활동 사항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한국가스공사 관계자는 “청렴협의체 교류 외에도 내부통제 고도화를 통해 관행적 부패를 근절하고, 청렴문화 정착을 통해 국민 신뢰도를 회복해 청렴도 우수 공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