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 에안센터, 강원도민체전 대비 '가스안전캠페인' 실시

19일 영월군 서부시장에서 가스안전 홍보용품 배포

2018-06-20     이연준 기자
엄석화

[한국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에너지안전실증센터(센터장 엄석화)가 지난 19일 영월군 서부시장에서 '2018년 강원도민체전'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가스사고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도민체전의 안전한 개최를 기원하며 영월군청 경제고용과와 에안센터 직원 및 강원LPG협회 관계자들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영월 서부시장을 찾은 관광객 및 상인들에게 휴대용 가스레인지 및 부탄캔 안전수칙 안내문과 홍보용품을 배포했다. 또한 행락철 가스사고예방을 위해 관광객들에게 안전사용요령을 안내했다.

엄석화 센터장은 "2018 강원도민체전 기간 동안 영월군에서 가스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도민들께서 안전한 가스사용에 더욱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한편 가스안전공사 에너지안전실증연구센터는 2016년 10월에 강원도 영월군에 개소한 국내 최초, 세계 최고 수준의 초고압·화재폭발연구소로 국제표준을 선도하고 가스산업의 발전을 견인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