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산업協, 최광국 상근부회장 선임…18일부터 본격 업무

2018-06-12     조강희 기자

[한국에너지신문] 한국LPG산업협회(회장 김상범)가 최광국 전 산자부 석탄산업과장을 상근부회장으로 선임했다. 최 부회장은 18일부터 정식으로 출근한다. 협회는 4년간 부회장이 공석이었다.

LPG산업협회는 지난달 15일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건국대 법학과를 졸업한 최 부회장은 2001년 행정사무관으로 산자부에 부임해 산업기술개발과, 전력산업과, 에너지자원정책과 등에서 사무관으로 일했고, 에너지기술과장, 기술표준원 지원총괄과장, 석탄산업과장,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전략기획본부장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