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정보문화재단, ‘적극적고용개선조치 우수기업’ 선정

고용노동부장관상 수상

2018-06-08     조강희 기자

[한국에너지신문]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이사장대행 이차영)은 최근 열린 2018년도 남녀고용평등 강조기간 기념식에서 ‘적극적고용개선조치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고용노동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재단은 공정한 평가를 통해 2016년에는 정규직 신규채용에서 100% 여성이 채용되고, 승진자의 여성 비율이 50%에 달하는 등 여성고용 확대를 위해 노력해왔다. 또한 일가정 양립지원을 실현하기 위해 육아휴직자 평가시 ‘B’등급을 부여하는 방법으로 불이익을 방지하고, 유연근무제 등을 도입하여 시행해왔다.

이차영 이사장 대행은 “재단은 이미 2017년도에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인증기관’으로 선정됐고 앞으로도 재단내 직원 모두가 평등하고 일과 생활이 균형있는 직장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