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서울지역본부, 유관기관 합동 안전캠페인

시설물·산업현장 안전 및 천연가스 안전수칙 홍보활동 전개

2018-06-05     조성구 기자

[한국에너지신문]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 서울지역본부는 지난 4일 서울특별시 강서구 발산역 일원에서 유관기관 합동 안전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행사에는 가스공사 서울지역본부, 한국가스기술공사 서울지사 직원 등 9명이 참여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승강기·에스컬레이터 등 시설물 안전, 산업현장 안전 및 천연가스 안전수칙 관련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한편 가스공사 서울지역본부는 지난 5월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강서소방서, 금천구청, 한국공항공사 등 유관기관과 함께 긴급구조 지원기관의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기적인 합동 안전캠페인과 훈련을 실시해 유관기관과 공조체제를 강화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