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 김형근 사장, 현장우선 안전관리 강화에 박차

가스공사 인천기지, E1 등 수도권 가스기반시설 현장 점검 실시

2018-05-25     이연준 기자
김형근

[한국에너지신문] 김형근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은 24일 수도권과 중부권의 가스공급을 담당하는 한국가스공사 인천 LNG인수기지와 E1 인천 LPG인수기지를 차례로 방문해 현장우선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행보를 이어갔다.

김형근 사장은 가스공사 인천기지와 E1 내 가스저장시설 설치현황과 가스공급 현황을 청취하고 LNG·LPG하역, 저장, 기화송출로 이어지는 가스공급 프로세스에 대한 원격감시 및 자동제어 시스템과 안전관리자 근무 실태에 대해 점검했다.

또한, 가스공사 과학관을 둘러보고 “선진 안전문화 확산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이를 위해 국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계화된 가스안전 체험관 설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가스공사와 E1 인천기지는 수도권 가스공급을 담당하는 중요시설이며 송도 등 인구 밀집지역과 인접한 위치인 만큼, 철저한 가스안전관리를 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