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가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1천700여 만원 후원

결식아동 성장증진 위해 임직원 190명 동참

2018-05-24     조성구 기자
인천도시가스가

[한국에너지신문] 인천도시가스(사장 정진혁)가 24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임직원 190명이 모금한 1천700여 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1948년 시작된 어린이재단은 국내외 아동복지사업, 애드보커시, 모금사업, 연구조사 등을 폭넓게 실시하고 있는 글로벌 아동복지전문기관이다.

인천도시가스가 이번에 전달한 후원금은 경제적 빈곤 가정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지원을 위한 어린이재단 '인천지역 저소득 아동 급식비 후원' 프로그램의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창우 인천도시가스 경영지원본부장은 “19년 동안 이어진 지원으로, 임직원들의 마음을 모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인천지역 아동을 돕는데 동참할 수 있어서 정말 보람된다”며 “앞으로도 인천지역의 빈곤 아동과 가족들에게 따뜻한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도시가스는 지역봉사라는 경영이념을 가지고 YWCA 무료급식 지원 및 자원봉사, 새생명찾아주기 운동 후원, 사랑의 연탄 지원 등의 사회나눔사업을 펼치고 있다.